영탁 음원 사재기 의혹, 결국 터진건가?

트로트 가수 ‘영탁’ 소속사 대표 A씨가 음원 스트리밍 조작으로 검찰에 송치되었다고 합니다.

음원 사재기가 뭔지 모르시는 분들은 아래 설명을 링크했으니 참고해주세요.

트로트 가수 ‘영탁’의 소속사인 ‘밀라그로’의 대표 A씨는 2018년도 10월 21일에 발매된 영탁의 음원 ‘니가 왜 거기서 나와’의 음원순위 조작을 위해 브로커 B씨에게 3천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검찰에 송치된 상태라고 합니다.

그런데, 음원 사재기 의혹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합니다.

영탁은 작년 3월에도 동일한 음원 사재기 의혹을 받은 적이 있는데요.

아래 내용은 영탁이 당시 해명(?) 비슷한 이야기를 한 내용입니다.

해당 의혹을 부인한 것이었죠.

당시 소속사 또한 “규모가 작은 회사이다 보니 가수 지원에 한계가 있었고..(후략)” 라고 하며 결론적으로는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음원 사재기 의혹으로 검찰 송치까지 된 상황이면 작년의 의혹도 한번 더 살펴보게 될텐데, 과연 그 때도 음원 사재기를 했던 걸까요?

이번 검찰 송치된 음원사재기 건이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따라 가수 생명이 결정될 전망입니다.